라이프로그


投奔怒海


오랜시간 격조했습니다.

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,
저는 아직 사회에 나가지 못한 학습인이었습니다.

조속히 돌아오길 바랐지만 아직도 이루지 못하고 있었네요.

지금 확실히 결말내려고 합니다만....
홍콩영화는 제 인생에서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.
(너무 거창하게는 말고...;;;)


다시 언젠가는 반드시 속집(續輯)을 들고 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.
정말 죄송합니다.

건강하세요.





<劇 終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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