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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4월 23일
![]() 오랜시간 격조했습니다.
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, 저는 아직 사회에 나가지 못한 학습인이었습니다. 조속히 돌아오길 바랐지만 아직도 이루지 못하고 있었네요. 지금 확실히 결말내려고 합니다만.... 홍콩영화는 제 인생에서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. (너무 거창하게는 말고...;;;) 다시 언젠가는 반드시 속집(續輯)을 들고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. 정말 죄송합니다. 건강하세요. <劇 終> # by 수번청천 | 2008/04/23 0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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